Investor Psychology: Fear, Timing, and the Trap of E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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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s move with numbers, but numbers move with emotion. Many investors freeze when prices fall — afraid to buy. And when prices rise, they hesitate again — afraid it’s too late. This paradox defines modern investing: “Fear stops you when you should act, and hope makes you act when you shouldn’t.” Behavioral finance calls it Loss Aversion and FOMO , but beyond theory, real investors face this daily. Success in markets is not about prediction — it’s about discipline under uncertainty . Learn how emotion shapes markets, and how awareness restores balance. 📘 Rava Kim Series | The Psychology of Investment Decisions 🔗 Read in Korean: https://www.rava-kim.com/277

📰 Why Foreign Investors Buy While Individuals Sell — Market Flow Ins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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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stock market reveals a repeating paradox: Foreign investors buy when the market rises, while retail investors sell out of fear or doubt. This contrast isn’t about intelligence — it’s structural. Foreign investors rebalance portfolios, institutions manage quarterly risks, and individuals react to short-term emotions. Understanding this structure helps investors read flows , not just prices . Full article;  https://www.rava-kim.com/275    

외국인은 사는데, 개인은 왜 팔까? – 삼성전자 급등장에서 드러난 시선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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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국내 증시는 숫자만 놓고 보면 꽤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를 비롯한 일부 대형주는 큰 폭으로 상승했고 , 지수 역시 주요 구간을 돌파했습니다 . 외국인의 순매수 규모도 눈에 띕니다 . 하지만 체감 분위기는 다릅니다 . 개인 투자자들은 오히려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 매도에 나서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 같은 시장을 보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 이 질문의 답은 전망이나 정보보다 각 주체가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의 차이 에 있습니다 .   외국인은 무엇을 보고 매수하는가   외국인 투자자는 개별 종목의 단기 가격보다 시장 전체에서의 비중과 구조 를 먼저 봅니다 . 해당 종목이 지수에서 차지하는 위치 , 글로벌 자금 흐름 속에서 한국 시장의 상대적 매력 , 그리고 지금이 포트폴리오 비중을 조정해야 할 시점인지를 판단합니다 . 그래서 주가가 이미 오른 상태에서도 구조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매수에 나섭니다 . 외국인의 매수는 감정적 선택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전략의 결과인 경우가 많습니다 .   개인은 왜 매도하게 될까   반면 개인 투자자는 가격과 체감에 훨씬 민감합니다 . 이미 오른 차트 , 과거의 손실 경험 , 연일 이어지는 뉴스가 겹치면 판단은 점점 보수적으로 변합니다 . “ 이제 너무 오른 건 아닐까 ?” “ 지금 들어가면 위험하지 않을까 ?”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매수보다 매도가 더 편한 선택이 됩니다 . 그래서 시장이 강할수록 개인 매도가 늘어나는 장면이 반복됩니다 .   기관의 선택은 또 다르다   기관 투자자의 기준은 외국인이나 개인과도 다릅니다 . 기관은 분기 , 반기 , 연말 등 성과를 평가받는 시점을 기준으로 포지션을 관리합니다 . 그래서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장에서도 기관은 차익 실현이나 리스크 관리에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의 루틴 메모 (2026.01.02)

📅 2026.01.02</p> 경제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글을 발행했다. 생각의 중심을 세우는 일은 결국 ‘돈’보다 앞선다.  저녁에는 손녀가 다녀간 일상을 썼다. 따뜻한 루틴이 하루를 채운다.  다음 글은 경매의 실무, 배당과 채권 계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경제 #루틴 #라바김

🌅 작은 루틴이 큰 경제를 만든다 by 라바김 |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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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같은 길로 출근하며, 비슷한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을 ‘루틴의 인간’이라 부릅니다. 그런데 경제에서도 이 루틴이 가장 강력한 복리의 원리 가 됩니다. 투자에서 중요한 건 큰 결단이 아니라, ‘한 방향으로 반복할 수 있는 힘’입니다. 작은 루틴은 생각의 흐름을 정리하고, 그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그 행동이 결국 숫자로 쌓여갑니다. 💬 1. 루틴은 경제 감각을 단련한다 시장의 흐름은 복잡해 보여도 결국 패턴의 반복 이에요. 매일 아침 시장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습관은 혼돈 속에서도 중심을 찾게 해줍니다. 루틴은 불확실성을 견디는 가장 단순한 도구입니다. ☕ 2. 일상의 질감이 경제의 방향을 결정한다 경제는 숫자로 보이지만, 그 안에는 사람의 감정·습관·리듬 이 들어 있습니다. 매일 커피를 마시며 생각을 정리하는 10분, 그 짧은 시간에도 경제는 ‘감정의 온도’를 반영합니다. 생각이 흐트러지면 소비가 흔들리고, 소비가 흔들리면 시장의 흐름도 변하죠. 💭 3. 루틴은 생각의 기준선을 만든다 라바김의 하루 루틴은 단순합니다. 아침엔 경제 흐름을 정리하고, 저녁엔 하루의 생각을 한 줄로 남긴다. 그 단순한 루틴이 결국 판단의 일관성 을 만들고, 그게 ‘경제 감각의 복리’를 쌓아줍니다. ✍️ 오늘의 문장 “루틴은 생각의 근육이다. 훈련되지 않은 감정은 경제를 흔든다.” 📊 라바김 3채널 이야기 경제 이야기 — 숫자 뒤의 흐름을 읽는 시간 경매 이야기 — 부동산보다 사람의 판단을 다루는 기록 일상 이야기 — 꾸준함이 결국 신뢰가 되는 과정 👉 각 채널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경제 블로그 바로가기 🏠 경매 블로그 바로가기 ☕ 일상 블로그 바로가기  

《멈춘 경제 속에서도 움직이는 사람들의 3가지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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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멈춘 세상 속에서도,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금리도 물가도 멈췄지만, 사람은 여전히 살아 움직인다. 오늘은 ‘심리경제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 《멈춘 경제 속에서도 움직이는 사람들의 3가지 패턴》 📚 전문 읽기 👉 https://www.rava-kim.com/267

The Hidden Story Behind Korea’s Sudden Exchange Rate 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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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on’s 40 KRW plunge in a single day might look like a relief. But when markets move without reason, it raises deeper questions about policy, trust, and transparency. Read the full reflection in Korean → https://www.rava-kim.com/264